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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메디소비자뉴스]수험생 보약으로 ‘공진단 처방’…정확한 복용법 준수해야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3-10-02

                                        
                                                               사진 경희장원한의원 장영용원장
                                             
수험생은 아침 일찍 일어나 밤 늦게까지 책상에 오랫동안 앉아 공부를 하고 성적에 부담을 안고 지낸다.


무엇보다 수험생활은 정적인 신체활동으로 신진대사가 저하되며 졸음, 집중력저하, 권태감, 식욕부진 등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다.

피로가 심해지면 체력이 떨어지고 면역력이 저하되면서 각종 질환에 노출되기 쉬운데 수능을 앞두고 체력이 급격히 떨어졌거나 집중력 저하, 소화불량 증상에 시달리고 있다면 수험생 보약을 복용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한의원에서는 수험생들의 집중력과 체력관리를 위한 보약 처방을 진행하고 있다. 수험생 보약은 학생 개개인에 맞춘 처방을 바탕으로 소화 기능 향상, 면역력 강화, 체력 증진, 집중력향상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특히 기억력과 집중력 증진이 필요한 경우, 성격이 예민해서 시험 때마다 불안하고 초조하여 어려움을 겪는 경우, 사향공진단을 통해 이러한 증상을 개선할 수 있는 처방을 할 수도 있다.

경희장원한의원 장영용 대표 원장은 “공진단은 황실의 명약(名藥)이라는 칭호를 갖고 있을 정도로 예로부터 그 효능을 입증 받고 널리 활용되어 온 보약”이라면서 “공진단은 기력과 체력, 면역력뿐만 아니라 집중력 향상, 기억력 증진 등 두뇌 기능을 활성화 하는 데에도 도움을 주는데, 이 같은 공진단 효능은 개개인의 체질적 특징에 맞게 주재료를 가감할 때 얻을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공진단의 주요 재료는 사향과 녹용, 당귀, 산수유인데, 사향은 사향노루의 향선낭에서 분비된 물질을 건조시킬 때 얻을 수 있고 체내에서 막힌 기운(氣運)을 뚫어 주며, 정신을 맑게 해준다”며 “사향에 녹용, 당귀 산수유 등 기타 재료들을 체질에 맞게 가감하면 면역력 증진, 체력 향상, 원기(元氣) 충전, 피로 해소, 두뇌 기능 향상 등의 공진단 효과가 나타난다”고 덧붙였다.

단, 검진 과정을 거친 후 현재 본인의 몸 상태에 맞게 맞춤 처방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체질에 맞게 보약을 조제 하더라도 공진단 먹는 법을 준수하지 않을 경우 각각의 재료가 지닌 효험이 체내에 고르게 흡수되지 않고 그대로 빠져나갈 수 있다.

사향공진단 복용은 아침 기상 직후, 따뜻한 물과 함께 1~2환을 섭취해 꾸준히 장복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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