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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라온신문]치매 초기 증상, 공진단 처방…두뇌 기능 증진∙기혈 순환 촉진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3-09-11


                         
                                                                 사진 경희장원한의원 장영용원장
 

치매와 건망증을 혼동하는 경우가 있다. 일반적으로 기억력 저하를 호소하는 것이 건망증으로, 지남력과 판단력은 정상적이라 일상적인 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는다.

 

어떤 사건이나 사실을 기억하는 속도가 느려지거나 일시적으로 기억하지 못하는 증상이다. 어떤 사실을 잊었다가 귀띔을 해주면 금방 기억해 내는 현상으로 정상인에게도 흔히 발생한다.

 

반면 치매는 전체 사건에 대해서도 기억하지 못하고, 대화했다는 사실 자체를 잊는 등 귀띔을 해줘도 기억하지 못한다.

 

특히 본인 기억력 저하를 모르거나 스스로 인정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기억력 감퇴뿐 아니라 언어능력, 시공간 파악 능력, 인격 등 다양한 정신 능력에 장애가 발생한다.

 

치매는 초기에 일상생활에 지장을 많이 주지 않지만, 기억력 등 인지장애가 먼저 나타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일상에 지장이 발생해 직업을 유지하거나 집안일을 하는데 어려움이 생기고 더 악화가 되면 배회, 불면 등 다양한 행동 증상이 나타난다.

 

실제 많은 분이 치매의 초기 증상을 의심하지 않고 노화에 의한 자연스러운 증상으로 오해해 진단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다.

 

치매는 65세 이상의 고령층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모습을 보이므로 현재 본인이 고령층에 해당한다면 적극적으로 치매 예방을 위해 노력할 필요가 있겠다.

 

치매 예방으로는 독서, 일기 쓰기, 운동, 악기 배우기 등 취미활동을 꾸준히 해 뇌 건강 증진 및 전반적인 신체 컨디션 향상에 도움을 주면 좋다.

 

요즘에는 뇌뿐만 아니라 체내 환경 개선, 장부 기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보약인 공진단을 통해 치매 예방 및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도 한다.

 

최근에는 공진단 등을 활용해 치매 초기 증상에 대응하기도 한다. 이는 면역력 증진, 체력 향상, 기력 보강, 피로 해소 등에 도움이 되는 처방으로 체내 환경과 장부의 허실에 맞게 배합해 장복하면 두뇌 기능 증진, 기혈 순환 촉진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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