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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메디컬투데이]면역력 관리에 공진단 처방 주의할 점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3-07-03

 2024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이 5개월여 앞으로 다가왔다. 수능을 위한 최상의 공부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체력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일교차가 큰 겨울, 봄을 지나 여름이 되면 대부분의 수험생들이 수능 준비에 매진해온 탓에 만성피로나 집중력·면역력 저하, 소화불량, 어깨 결림, 편두통, 위장질환 등의 증세가 공통적으로 나타난다. 또 심적 부담감도 커져 수면장애로 인한 집중력 저하와 무기력증에 시달릴 수 있다.

이에 집중력과 체력, 심적 강화에 도움이 되는 공진단을 복용하는 것도 고려해 볼 수 있다. 공진단의 주요 재료는 사향과 녹용, 당귀, 산수유인데, 사향은 사향노루의 향선낭에서 분비된 물질을 건조시킬 때 얻을 수 있고 한방에서는 체내에서 막힌 기운(氣運)을 뚫어 주며, 정신을 맑게 해준다고 보고 있다.

사향에 녹용, 당귀 산수유 등 기타 재료들을 체질에 맞게 가감하면 면역력 증진, 체력 향상, 원기(元氣) 충전, 피로 해소, 두뇌 기능 향상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사진 경희장원한의원 장영용원장
                                     
단, 공진단 효능은 개개인의 체질적 특징에 맞게 주재료를 가감할 때 얻을 수 있다. 한의원에 직접 내원해 충분한 검진 과정을 거친 후 현재 본인의 몸 상태에 맞게 맞춤 처방을 받아야 한다.


또 시중에서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고 있는 공진단의 경우 성분 표시가 제대로 표기되어 있지 않거나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제품들이 많아 구매 전 성분이나 함량을 꼼꼼하게 살펴보는 것이 좋다.

경희장원한의원 장영용 원장은 “만성피로, 공부로 스트레스 받는 청소년 피로 등을 호소하더라도 체질과 증상에 따라 근본 원인이 되는 오장육부가 다르므로, 세심한 진찰을 통해 원인 장기를 감별하고 해당 장기를 보충하는 처방을 받는 것을 권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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