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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메디컬투데이)치매초기증상에 공진단 효능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3-01-09

치매는 판단, 기억, 언어 등의 인지기능을 저하시키는 질환이다. 최근에는 고령인구가 증가하면서 자연스럽게 치매 발병률도 높아지고 있는데, 문제는 아직까지 치매를 근 본적으로 해소해주는 치료 방법이 마련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또 치매는 발병 초기 단계 때 기억력 저하, 언어 장애, 판단 능력 상실 등의 주요 증상을 뚜렷하게 나타내기 보다는 서서히 발현시키며 악화되는 특징이 있다.

한 마디로 환자가 병증을 조기에 발견하고 대처하기가 무척 어렵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치매의 위험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현재로서는 정기적으로 두뇌 기능을 체크하는 것만이 유일한 방법이다. 또 초기증상을 숙지하고 일상 속에서 의심 증세가 나타나는지 지속적으로 추적 관찰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사진 경희장원한의원 장영용원장

치매가 발병했을 때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증상으로는 기억력 감퇴가 있다.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진 알츠하이머의 경우, 과거에 있었던 일은 생생하게 기억이 나는 반면, 최근에 있었던 사건들은 전혀 기억나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

또 주변 지인이나 가족구성원들과 맺은 약속을 자주 잊어버리는 모습을 보인다. 따라서 일과 속에서 이러한 상황을 자주 마주한다면 치매 발병을 의심하고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앞서 치매는 인지기능을 저하시킨다고 했다. 우리의 인지기능에 문제가 생기면 단순히 기억력이 저하되는 것을 넘어 언어, 판단, 지능, 의지 등 다양한 요소들에서 문제가 생기게 되는데, 이때 발현되는 신체적·정신적 증상으로는 갑자기 성격이 변하는 것과 망상이 떠오르는 것, 수면장애에 시달리는 것 등이 있다.

이 밖에도 물건을 자주 잃어버리고 길을 헤매면서 집을 찾아가지 못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고 시간과 날짜를 혼동하는 현상도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이 같은 증상들이 두드러지게 나타날 때에도 치매를 의심해 보기 바란다.

치매는 조기 발견과 대처가 무척 중요한데, 이에 노출된 환자들은 뚜렷한 치료법이 없다는 사실에 낙심하면서 대응을 포기한다. 일부 환자들은 치매가 본인의 삶을 파괴시킬 것이라고 단정하면서 우울감, 공포감에 휩싸이기도 하는데, 적시에 발견하여 대응하면 치매가 발전해 나가는 것을 일부 억제할 수 있다. 또 평소처럼 일상생활도 영위할 수 있으니, 의심증상이 나타났을 때 적극적으로 검사받아야 한다.

치매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한다면 하루 일과를 규칙적으로 보내면서 신체 리듬이 바로잡힐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더불어 몸에 이로운 음식들을 골고루 섭취하고 주기적으로 운동을 실시해 야 한다. 독서와 일기쓰기처럼 생각을 요하는 행동들을 꾸준히 실천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으며, 다양한 취미 활동을 영위하면서 즐겁게 하루하루를 보내는 것도 건강 유지 및 치매 예방에 좋다. 단 이러한 생활 요법들을 꾸준히 시행하기 어렵다면 공진단(供辰丹)을 활용해 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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