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원소개 언론보도
언론보도
제목 [미디어파인]공진단 처방, 치매 초기 증상 개선에 활용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3-01-02



                                                           

                                                              사진 경희장원한의원 장영용 원장
                                                           
치매는 판단, 기억, 계산 등의 인지 기능을 저하시키면서 우리 삶을 파괴하는 질환이다. 치매는 환자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들에게도 큰 고통을 가져다주는데, 아직까지 뚜렷한 치료법이 마련되지 않은 만큼 고위험군에 속하는 사람들은 치매에 대해 주의를 기울이는 한편, 뇌 건강에 보탬이 되는 활동들을 이어나가면서 치매 발병 자체를 억제하는 것이 좋다.


치매는 크게 알츠하이머, 혈관성, 알콜성으로 분류되는데, 알츠하이머는 병세가 서서히 악화되는 특징이 있고 발병 초기에 기억력과 관련된 문제들을 야기하다가 언어, 판단 등 기타 인지기능의 저하를 초래하면서 일상생활 능력을 상실케 한다.

반면 혈관성은 뇌혈관 질환에 의해 발생하는 모습을 보이며, 인지기능 장애와 더불어 편측 마비, 감각 소실, 안면마비 등을 동반한다. 알코올성은 과도한 음주에 의해 발생하는데, 특히 술을 마실 때마다 필름이 끊기는 이른 바 블랙아웃 현상이 자주 나타난다면 이미 알코올성 치매가 시작되었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구체적인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치매는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마땅한 치료법이 없다. 그래서 예방에 주력해야 하는데, 치매 발생을 억제하려면 두뇌 기능을 활성화 하는 한편, 기혈 순환이 촉진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한방에서는 체내 환경을 개선하고 혈액순환을 촉진하며, 장부 기능 활성화하고자 할 때 공진단을 활용한다.

공진단은 사향노루의 향선낭에서 분비된 물질을 건조시켜 얻은 사향에 녹용, 당귀, 산수유 등을 가감한 약이다. 각 재료가 지닌 효능과 특징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체질에 맞게 약재를 가감하면 면역력 증진, 두뇌기능 개선, 체력향상, 원기 충전 등의 효능을 기대할 수 있다.

치매는 65세 이상의 고령층에게 주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요즘에는 대인관계와 사회생활, 경제활동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전달되는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생활패턴, 잘못된 식습관, 비만 등으로 인해 치매 발병 연령대가 점차 낮아지고 있다.

기억, 판단, 계산 등 두뇌 기능과 관련된 문제가 나타나는 걍우, 나이에 관계없이 뇌 건강을 살피는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고, 두뇌 기능 및 체내 환경 개선에 보탬이 되는 활동들을 선제적으로 실시해 나가면서 치매 발생을 억제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치매 억제 및 건강관리 목적으로 사향 공진단 가격에 대해 알아보고 이를 구매한 사람들 중 효과를 배가시킬 목적으로 기타 영양제나 건강식품을 함께 섞어 섭취하기도 하는데,임의로 기타 재료를 배합할 경우에는 약재 대사 과정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이에 꼼꼼한 진단과 이에 맞는 처방이 필요하다.

올바른 복용법은 아침 기상직후 따뜻한 물과 함께 1~2환을 섭취하는 것이며, 공진단은 오랜 기간을 두고 꾸준히 섭취할 때 효험이 배가 되어 나타나는 특징이 있다. 먹는법을 준수하며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용약관
이용약관
이용약관
이용약관
이전 다음